> 여행준비

여행자보험
여행자보험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사 고에 대비하여 가입을 하지만 남미여행은 한국보다 더 안전하다고 할 수가 있으므로 반드시 가입을 해야 하는 의무사항은 아니다. 다만 불의의 사고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으므로 꼭 필요하다면 가입하도록 한다.

보험회사나 공항에서 직접가입해도 되지만 일반요금을 다 지불해야 하므로 미리 울라라틴에서 가입을 하는 것이 많은 할인혜택을 받을 수가 있다.


- 비용 : 기간 및 보상 범위에 따라 다양하다. (5일간 여행할 경우 약 5,000원을 내면 1억원까지 보상 받을 수 있다)

- 취급대행사 : 여행박사

- 취급기관 : 모든 손해 보험 회사

- 적용대상 : 여행 중 발생하는 각종 사고 및 소지품 도난시

- 비적용 대상 : 원래 앓고 있던 지병, 현금 도난 및 분실. 소지품 분실시

- 대처방법 : 사고 발생시 의사의 처방 진단서와 약을 구입한 영수증, 소지품 도난 시는 해당 경찰서나 파출소에 가서 신고를 하고 난 뒤 확인서를 가지고 여행 후 한국에 돌아와서 보험회사에 청구하면 정해진 금액 한도 내에서 보상 받을 수 있다.

  • 다쳤어요!
    제일먼저 병원에 갑니다. 병원의 진단서나 영수증이 없으면 일절 보상이 나가질 않습니다. 여행일정상 바로 귀국을 하여 현지의 병원에서 진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에는 귀국즉시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하며 진료를 할 때 언제 어디에서 다쳤는가를 정확히 기재를 해야 합니다. 의료비영수증 및 약국영수증도 보상의 자료가 되니 다 받아오세요.. 참고로 약국영수증에는 약품명이 정확히 기재되어야 합니다.

  • 아파요!
    물론 바로 병원에 갑니다. 진단서 및 영수증을 꼭 받는 것은 기본이고요.. 일정상 귀국을 급하게 하면 국내의 병원에 즉시 가야 합니다. 식중독, 풍토병, 감기몸살등 모든 질병이 보상이 되며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병에 의하여 발병한 질병은 보상이 안됩니다.

  • 도난을 당했어요!
    휴대품의 도난이 발생을 하면 바로 경찰서에 신고를 하여 신고서를 받아 옵니다. 경찰서의 신고서는 필수입니다. 지하철역의 물품보관함에서 도난을 당할때는 즉시 해당 관리사무소에 신고를 하고 규정에 따른 보상을 받은후 그 영수증을 받아옵니다. 공항에서 수화물을 분실했을경우에도 항공사측에 신고를 하고 보상을 받은후 그 영수증을 꼭 받아옵니다. 지하철보관함이나 항공사는 품목당 실제가격의 보상이 아니고 무게로 보상을 하는 것이 보편적이라 그 차액을 보험으로 커버가 됩니다. 보험은 품목당 20만원을 한도로 합니다.

  • 남에게 피해를 입혔어요.
    일단은 도망간다..(농담입니다.ㅎㅎ) 호텔에서 본인의 실수로 기물을 파손한 경우 호텔에 그 피해를 보상을 해야 하는데 보상하고 받은 영수증을 꼭 받아옵니다. 오바이트로 카페트를 더렵혀 들어가는 세탁비나 담뱃불로 인한 수선비등의 청구를 받은 경우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