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준비

환전
환전

전국의 어느 은행에서나 신분증만 있으면 환전할 수 있다. 시간이 촉박한 경우는 부산 터미널이나 공항의 은행에서도 환전이 가능하지만 할인이 되지 않으므로 가능하면 미리 환전을 하는 것이 좋다.

기본 경비는 1천엔, 5천엔, 1만엔 등의 현금으로 나누어서 환전하며 국내 은행에서는 기본적으로 동전은 취급하지 않는다. 호텔 비용, 고가의 상품 구매,비상시를 대비해서 국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신용 카드를 가지고 간다.

유럽 여행과 달리 일본의 경우는 T/C (여행자수표)가 오히려 불편한 감을 주는게 사실이다. 엔화로 바꿔가되 귀국 후 한화로 환전 시에 환차 손이 크므로 가급적이면 필요한 만큼 환전하고, 기타 비용은 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현금? 여행자수표?




남미지폐 소개